이슈 사유 · 책임소재 · 귀책대상 설정 기준

상황별 설정 선택 화면 열기 → 아래 3번은 상황 60개를 운영 말로 적은 표, 선택 화면은 실제 발생 조합 147개(건수·예시 포함). 둘 다 사유·책임소재를 고르고 결정표로 내보내는 화면

2026-10-29 · 목적: 설정자(OM·CX)가 상황별로 같은 값을 넣도록 기준 확정 · 9/1~10/28 이슈 3,984건으로 현재 흔들림 확인 · 제안 열은 내 안, 결정 칸은 비움

1. 누가 등록하고 누가 설정하나 설정값이 어디로 흘러가는지

발생 · 등록 (누가) 사유 · 책임소재 · 귀책대상 설정 (누가) 기록 (두 갈래) 읽는 곳 배송 전 배송 후 ① 허브 이슈 허브 작업자 등록 · 미입고 · 파손 허브 경유 상품(직납 제외) ② 피킹 · 배송 이슈 기사·크루 나우히어로 앱 등록 (어드민 수기 가능) 미입고 · 파손(직납 공급사) · 각종 이슈 → 센터입고관리 '등록완료'에 즉시 반영 ③ 고객 CS 인입 채널톡 채팅 · 전화 → CX 상담 오적재 · 오배송 · 미배송 · 시건 · 파손 … OM 설정 ① 허브 이슈 → 공급사 책임 ② 등록된 이슈 사유 파악 후 사유 + 책임소재 + 귀책대상 처리(익일 양해 · 임의주문 · 환불) 금액 → 정산 · 책임사유 관리 증거: 배송완료 사진 · 허브 스캔 · 현장 사진 9월 라일리 224 · 양희정 110 · 등록 후 평균 33h CX 설정 → OM 재확인 등록된 이슈 있나(①②) · 없나 파악 책임소재 + 귀책대상 + 사유 설정 공급사 관련이면 OM이 재확인 증거: 배송완료 사진 · 상담 내용 ②가 고객 클레임으로 이어지기도 채널톡 태그 어드민 이슈 채팅·전화 상담 기록의 태그 대/배송클레임/소분류 기사 귀책 = "(배송기사)" 라벨 어드민 이슈 관리에 등록된 건 허브 이슈 · 피킹 이슈 · 배송 상태 사유 (배송클레임 7종 외) 책임소재 공급사 · 허브 · 센터(MFC) … 귀책대상 (센터 귀책이면 기사) 처리 · 금액 ③도 여기에 기록됨 태그 부착 이슈 설정 배송 클레임 대시보드 MFC CS 패널티 엘리트 판정 시뮬 로건 주간보고 기사별 클레임율 · 엘리트 ★ 태그만 사유+책임소재 ①②는 태그 없음 → 대시보드에 안 잡힘 9월 태그 배송클레임 441 · 기사귀책 255 9월 어드민 센터(MFC)·기사 지정 603 = 겹침 207 + 태그 무귀책 97 + 태그 없음 299 태그 없음 299 중 243은 배송 전 ①② 경로(현장 등록 151 · 익일 양해 처리 182)
CX · 채널톡 태그 경로OM · 어드민 이슈 경로등록 → 설정
사유·책임소재의 주체는 OM. OM·CX 모두 기사의 배송완료 사진을 증거로 보고 정함. 배송 후 고객 CS로 생긴 건만 CX가 먼저 설정하고 OM이 재확인(공급사 건 특히). 대시보드는 CX 태그만, 패널티·보고는 OM이 확정한 어드민 사유만 읽음.

2. 설정 순서 허브 → 피킹 → 배송 순으로 물어 책임소재를 정함 · 노란 글씨 ①~④ 클릭 → 그림 아래 패널에서 고름

배송클레임 사유 이슈 1건 Q1 허브 경유 상품인데 허브 스캔 미완료? 허브 경유 공급사만 · 직납은 건너뜀 부분 스캔 = 라벨 일부 미입고 예 (미스캔·부분) 허브 이슈 유통사 미입고 · 허브 파손 · 수량 부족 책임소재 공급사 또는 허브 기사 귀책 ✕ · 패널티 ✕ · 대시보드 ✕ 아니오 (스캔완료·직납) Q2 피킹 단계에서 발견된 이슈? 피킹 이슈 '미입고' · '피킹 중 문제' 9월 603건 중 170건 예 피킹 이슈 (센터 내부) 센터에 없음 · 피킹 중 파손 책임소재 센터(MFC), 귀책대상 = 신고 기사? 결정 ① 개인 귀책 vs 센터 귀책 ▾ 결정 ② 본인 신고면 패널티 제외? ▾ 아니오 Q3 기사가 배송 전에 먼저 신고했나? 배송 이슈 등록 → 익일 양해 · 분리 · 우선배송 고객 연락 전 처리 예 배송 이슈 · 선제 신고 배송 중 파손 · 미배송 사유 등록 원인은 기사일 수도, 아닐 수도 결정 ③ 귀책 판정은 하되 패널티 경감? ▾ 결정 ④ 엘리트 클레임율에 포함? ▾ 아니오 (고객 인입) 배송 후 고객 클레임 오적재 · 오배송 · 미배송 · 시건장치 · 파손 책임소재 센터(MFC) · 귀책대상 기사 기사 귀책 ○ · 패널티 ○ · 핵심 4종 집계 배송완료 사진 = 증거 → 소명 · 면책 판단 이 가지에서만 태그와 어드민이 겹쳐야 정상 · 9월 겹침 207건 중 174건이 피킹 '이슈 없음' = 이 가지 · 태그 무귀책 97건: 상담원 라벨과 CX 책임소재가 다름 · 역방향 49건: 태그는 기사귀책인데 어드민에 기사 없음 소명대기 → 소명 · 귀책 인정 · 면책 → 마감 (나우히어로 CS 탭)
위에서부터 허브 → 피킹 → 배송 순으로 가르면, 기사 개인 패널티와 엘리트 집계는 맨 아래 가지(고객 클레임)만 남음. 노란 글씨 결정 ①~④를 클릭하면 그림 아래에 선택지가 나옴(그림을 가리지 않음). 선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"결정 현황"에 모임(복사로 내보냄). 상황별 세부 기준은 3번에서 고름.

3. 상황별 사유 · 책임소재 선택 상황 60개 · 각 줄에서 사유·책임소재·패널티를 고름 · 제안 = 내 안

0/0 결정
#단계상황먼저 보는 증거제안 (사유 · 책임소재 · 패널티)사유책임소재패널티귀책대상메모

4. 지금 흔들리는 지점 9/1~10/28 이슈 3,984건 · 같은 상황에 다른 값

흔들림숫자기준으로 막는 법 (제안)
책임소재 비움1,340건 (34%)'이슈없음'만 비움 허용 · 허브 '유통사 미입고' 130건·배송_파손 255건은 비우면 안 됨
피킹 '미입고' 한 상황에 책임소재 5갈래공급사 516 · 센터 239 · 비움 49 · 오더히어로 35 · 허브 23허브 스캔 완료 여부로 가름: 스캔 전 = 공급사, 스캔 후 = 센터(또는 허브, 결정①)
사유 두 벌 (접두사 있음/없음)상품 파손 128 vs 배송클레임_상품파손 452 · 해동/냉해 23 vs 78 · 상품 분실 5 vs 288접두사 없는 사유 = 배송 전(허브·피킹) 전용, '배송클레임_' = 배송 단계 전용으로 못 박기. 지금 '해동/냉해' 21건에 센터가 들어가 있음
허브 코드 혼용허브 71 · 허브_장지 43 · 허브_부천 22허브 책임은 센터별 코드로만(장지·부천) 쓰고 '허브' 단독 코드는 닫기
'이슈없음' 사유에 책임소재 지정오더히어로 181 · 센터 136 · 고객 13 · 공급사 9사유가 '이슈없음'이면 책임소재 입력 막기(화면 규칙)
배송클레임 사유에 센터 아닌 책임소재오더히어로 11 · 공급사 3허용 조합을 표로 고정(파손·해동/냉해·분실만 공급사 가능)

5. 확인된 것 · 남은 것